디지털 아티스트 장호 (Ho CHANG)
장호(Ho CHANG)는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ARTANI PARIS의 창립자입니다. 2002년부터 인간의 감정과 인공지능의 협업을 주제로, 빛·소리·시간을 아우르는 몰입형 아트(Immersive Art)를 선도해왔습니다.
예술과 기술의 융합
2005년부터 2015년까지 W Hotel Seoul 전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Living as Art’를 통해 로비, 레스토랑, 복도, 화장실 등 모든 공간을 계절별 100여 점의 디지털 아트 애니메이션으로 채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최초의 몰입형 아트 프로젝트로, 프랑스의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Atelier des Lumières)’보다 10년 앞선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현대건설그룹, 롯데 AVENUEL, ING Life, 한국관광공사 등 세계적 브랜드의 예술 브랜딩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디지털 아트를 럭셔리 브랜딩으로 승화시킨 창작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활동 이력
- 1995년 한국 최초의 웹에이전시 The Net 창립
- 1997년 MBC 뉴스데스크 인터넷 생중계 (한국 최초 방송 인터넷 송출)
- 1998년 이랜드 그룹 총괄 CMO 역임
- 2000–2002년 프랑스 Valtech Consulting 매니징 디렉터
- 2002년 한국에서 ARTANI 설립
- 2011년 프랑스 파리에서 ARTANI PARIS 설립
- 2015년 이후 – 인간과 AI의 감정 협업을 주제로 창작활동 지속
- 현재 프랑스 Maison des Artistes 정회원
대표 프로젝트
- W Hotel Seoul – “Living as Art” (2005–2015)
- Ritz-Carlton Rose Festival – Immersive Visual Direction
- ING Life – “Orange Dream” Campaign
- 롯데 AVENUEL 명품관 – 디지털 아트 영상 설치
- 한국관광공사 – 글로벌 홍보영상 “Korea Sparkling” 예술감독
연락처
📧 이메일: hochang@artaniparis.com
🌐 웹사이트: artaniparis.com
🏛️ 프랑스 예술가협회 (Maison des Artistes)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