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티스트 장호 (Ho CHANG)

장호(Ho CHANG)는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ARTANI PARIS의 창립자입니다. 2002년부터 인간의 감정과 인공지능의 협업을 주제로, 빛·소리·시간을 아우르는 몰입형 아트(Immersive Art)를 선도해왔습니다.

예술과 기술의 융합

2005년부터 2015년까지 W Hotel Seoul 전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Living as Art’를 통해 로비, 레스토랑, 복도, 화장실 등 모든 공간을 계절별 100여 점의 디지털 아트 애니메이션으로 채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최초의 몰입형 아트 프로젝트로, 프랑스의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Atelier des Lumières)’보다 10년 앞선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현대건설그룹, 롯데 AVENUEL, ING Life, 한국관광공사 등 세계적 브랜드의 예술 브랜딩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디지털 아트를 럭셔리 브랜딩으로 승화시킨 창작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활동 이력

대표 프로젝트

연락처

📧 이메일: hochang@artaniparis.com
🌐 웹사이트: artaniparis.com
🏛️ 프랑스 예술가협회 (Maison des Artistes) 정회원